올해 유럽에서 나타난 구제역과 돼지 콜레라는 테러범들이 식용 동물에 질병을 감염시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킬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유럽연합 보건 담당 집행위원이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번 EU 집행위원은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EU 농업장관 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EU의 담당 장관들이 생물테러의 위협이 잠재하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번 위원은 또 식품 생산과 유통체제도 잠재적인 공격에 취약하며 생물 테러로 유사 바이러스가 퍼질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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