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럼즈펠드 미국 국방장관은 자신은 9.11 동시테러의 유력한 배후용의자인 오사마 빈 라덴의 정확한 은신처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오늘 미국의 소리방송, VOA와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빈 라덴을 잡을때까지 그의 소재를 절대 알지 못한다면서 은신처 주변지역 접근은 소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럼즈펠드 장관은 또 빈 라덴이 제거돼도 그는 알카에다 지도자 중의 한 명이며 이밖에 많은 주요 인물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우리 임무는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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