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울시 전 미국 CIA 국장은 이라크도 9.11 테러공격에 가담했던 것으로 보이며 미국은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을 대테러 전쟁의 대상으로 삼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울시 전 CIA 국장은 미국 유대인회의 전국대회에서 `정제된' 탄저균이 연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국가 단위가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번 테러에는 매우 잘 운영되는 정보기관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울시 전 국장은 또 이라크 정보기관이 알-카에다 등 이슬람 극단주의자들과 접촉해 왔으며 후세인도 몇년 동안 이같은 결속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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