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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 우체국 직원 흡입형 탄저균 감염 추정
    • 입력2001.10.24 (13:4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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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저지 우체국 직원 흡입형 탄저균 감염 추정
    • 입력 2001.10.24 (13:47)
    단신뉴스
미국 뉴저지주 해밀턴 우체국에 근무하는 한 여직원이 흡입형 탄저병에 걸린 것으로 추정된다고 주 보건당국이 오늘 밝혔습니다.
해밀턴 우체국은 NBC방송 앵커 톰 브로커와 상원 민주당 원내총무인 톰 대슐의원, 그리고 뉴욕 포스트에 보내진 우편물이 처리된 곳입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직원은 지난주 부터 탄저균 감염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뒤 항생제를 투여받고 있다며 보건당국은 이 직원의 상태가 심각하기는 하나 회복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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