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우편물 취급 시설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탄저균에 감염된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고 백악관 경호실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백악관 경호실은 성명을 통해 백악관에 탄저균 흔적이 발견된 직후 실시한 우편물 취급소에 대한 검역에서 탄저균에 노출된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탄저균의 근원이 어디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백악관에서 몇 km 떨어진 군사시설 안에 있는 우편물 취급소의 분류장치에서 탄저균 포자가 발견됐으나 우편물에는 탄저균 흔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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