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김창국 차석대사는 국제사회의 모든 군비축소가 유엔 차원에서 이뤄져야 하며 핵무기 감축이 중점적으로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김 차석대사가 지난 17일 열린 유엔총회 제56차회의 군축위원회에 참석해 군축과 국제안전 분야에서 유엔의 중심적 역할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차석대사는 또 국제원자력기구, IAEA와 북한 사이의 핵 안전조치 이행 문제는 북미간 적대관계가 해소되고 북미 기본합의문이 이행되면 자연히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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