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너럴모터스의 대우자동차 인수 협상을 맡고 있는 GM 아시아.태평양 제휴.협력담당 앨런 페리튼 이사는 `대우 부평공장의 노사 협력 여부가 인수 의사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페리튼 이사는 오늘 도쿄 모터쇼가 열리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컨벤션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잭 스미스 회장이 일본 외신기자 클럽에서 부평공장을 인수하지 않겠다고 한 것은 양해각서에 이 공장이 포함돼 있지 않다는 의미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페리튼 이사는 또 `스미스 회장이 대우차 부채를 떠안지 않겠다고 한 것도 대우차의 누적적자를 책임지지 않는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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