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민주택시 노조연맹은 오늘 지난달 택시요금이 인상된 뒤 시내 백10개 업체 가운데 80%인 88개 업체가 전액관리제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택시 연맹은 오늘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운송수입금 전액을 회사에 납부한 뒤 월급을 받도록한 '전액관리제'를 위반한 해당업체를 처벌해달라며 건교부와 서울시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대해 상반기 점검에서는 90% 업체가 전액관리제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올해말까지 이행실태를 조사해 위반업체에 대해 과태료 등을 물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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