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렬 대검찰청 공안부장은 민주당 김홍일 의원과 휴가지에서 합류했다는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김 의원과는 10년전부터 친하게 지낸 사이로, 제주도에 여름 휴가를 함께 간 것은 사생활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박종렬 부장은 특히 김 의원과 자신의 딸이 학교 동창이고, 부인들이 자주 왕래하는 등 가족끼리 더 친한 사이라며, 과거에도 가족들이 휴가를 함께 간 적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박 부장은 또 김 의원과 휴가 일정이 비슷해 제주도에서 김의원 가족과 함께 두차례 식사를 했을 뿐 다른 일정에는 동행하지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