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인 석진강 변호사는 해외도피중인 김 회장이 올해안으로 귀국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석 변호사는 `본인이 마음먹으면 언제라도 들어올 가능성은 열려있는 것 아니냐`고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석 변호사는 또 `김회장이 올해안으로 돌아온다는 얘기를 절대로 한 적이 없다`며 일부 언론에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서도 모르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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