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입법원은 여야 합의로 여객기의 대륙비행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중국도 전쟁 중인 중동으로 가는 타이완 민항기의 안전을 고려해 중국 영공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 일간 명보는 타이완 집권 민진당과 국민당과 친민당, 신당 등 야당들이 이 법안을 압도적으로 통과시켰으며 주무 부서인 교통부와 대륙위원회가 승인하면 효력이 발효된다고 보도했습니다.
법안 제출자인 신당의 펑후샹 의원은 중국 정부도 타이완 여객기의 영공 진입에 완전히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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