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월드컵 때 세계 배낭객들을 위한 캠핑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 때 서울에 머무를 축구팬 가운데 배낭 여행객은 전체 방문객 2만여명 가운데 10%인 2천여명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이에비해 서울지역의 캠핑시설은 현재 상암동 경기장 인근에 짓고 있는 천여명 수용 규모의 난지 야영장에 불과합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내 청소년수련장에 천명 수용 규모의 캠핑시설을 마련하거나 숙박과 조리시설이 갖춰진 캠핑카를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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