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오늘 공주 금강 둔치 체육공원에서 개막됐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시구와 함께 막이 오른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충남 태안 초등학교 등 전국에서 31개 팀이 출전해 오는 30일까지 열전을 벌이게됩니다.
박찬호 선수는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교 야구 꿈나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과 같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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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박찬호 야구대회 개막
입력 2001.10.24 (15:34)
단신뉴스
제2회 박찬호기 전국 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오늘 공주 금강 둔치 체육공원에서 개막됐습니다.
박찬호 선수의 시구와 함께 막이 오른 이번 대회에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충남 태안 초등학교 등 전국에서 31개 팀이 출전해 오는 30일까지 열전을 벌이게됩니다.
박찬호 선수는 대회에 참가한 초등학교 야구 꿈나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과 같이 훌륭한 선수가 될 수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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