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행사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체육대회와 동호회, 음악회,간담회 명목으로 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지방자치단체장 개인을 홍보하는 등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있는 행사가 적발되면 예산 집행을 담당한 공무원을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행자부, 사전 선거운동 특별감찰
입력 2001.10.24 (16:01)
단신뉴스
행정자치부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행사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에 따라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체육대회와 동호회, 음악회,간담회 명목으로 보조금을 지원하거나 지방자치단체장 개인을 홍보하는 등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있는 행사가 적발되면 예산 집행을 담당한 공무원을 징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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