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마산 상곡지점의 대출담당 직원 32살 최모씨가 지난 16일 20여억원을 횡령해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 씨는 지난 4개월간 10여차례에 걸쳐 20억원을 부정대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은행은 이에 대해 횡령액 20억원 가운데 10억원을 재산 압류와 보증보험 청구를 통해 손실 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억원에 대해서는 손실이 불가피한 것으로 은행측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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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10억원 손실 불가피
입력 2001.10.24 (16:13)
단신뉴스
경남은행 마산 상곡지점의 대출담당 직원 32살 최모씨가 지난 16일 20여억원을 횡령해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 씨는 지난 4개월간 10여차례에 걸쳐 20억원을 부정대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남은행은 이에 대해 횡령액 20억원 가운데 10억원을 재산 압류와 보증보험 청구를 통해 손실 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0억원에 대해서는 손실이 불가피한 것으로 은행측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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