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미국 테러 참사가 일어난 직후 미국 정부에 공식 문서를 보내 애도의 뜻을 표명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북미 관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북한이 지난달 11일 미국 테러 공격이 일어난 지 15시간 정도 지난 시점에서 평양의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는 문서를 미국에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북미 관계 소식통들은 북한의 이같은 이례적이고 신속한 조처가 북미 협상 재개를 바라는 움직임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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