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불법체류 외국인을 상대로 흉기로 위협한 뒤 금품을 뺏은 파키스탄인 27살 후세인 씨 등 2명을 강도 혐의로 구속하고 54살 김모 씨 등 2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25일 평소 알고 지내던 서울 을지로 4가 방글라데시인 34살 아메드 씨 집에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뒤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를 당하도 신고를 하지 못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의 약점을 이용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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