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일 두 나라는 남쿠릴수역 제3국 어선 조업금지와 관련해 내일부터 이틀 간 도쿄에서 외교수산 당국 간 협상을 열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한일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로 내일 한일 당국 간 협상을 갖기로 했으며 이번 협상에서는 남쿠릴수역 조업금지에 따른 대체어장 확보 등 우리측 어업이익 보존방안이 집중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당초 차관이나 차관보급이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두 나라의 사정을 감안해 국장급이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