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가짜 휘발유를 몰래 만들어 팔아온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62살 최 모씨 등 14명에 대해서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부터 2년 동안 인천 남동공단의 한 공장에서 가짜 휘발유 1310만여 리터, 시가 170억원어치를 만들어 중부권 일대의 17개 주유소에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70억대 가짜 휘발유 제조
입력 2001.10.24 (17:00)
뉴스 5
⊙앵커: 인천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가짜 휘발유를 몰래 만들어 팔아온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62살 최 모씨 등 14명에 대해서 석유사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9년부터 2년 동안 인천 남동공단의 한 공장에서 가짜 휘발유 1310만여 리터, 시가 170억원어치를 만들어 중부권 일대의 17개 주유소에 불법으로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