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종업원 지주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현재 7년으로 돼있는 종업원 보유주식의 양도금지기간을 대폭 단축하거나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낮 청와대에서 근로자의 날 정부 훈.포장과 표창을 받은 노사협력 유공자 2백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기업과 노동자가 고통을 함께 나누며 협력해 국제경쟁력 있는 기업을 만들고 그에 따른 성과도 함께 나누는 새로운 노사문화를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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