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현재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엷은 안개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기 때문에 교통안전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하지만 안개가 걷힌 오후부터는 대체로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 보이겠고 지형적인 영향으로 영동과 영남 동해안지방에는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서울의 경우 10도, 낮기온은 21도 등으로 오늘보다는 조금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평년값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내륙지방에는 옅은 안개가 드리워져 있지만 하늘에는 별다른 구름이 없는 상태입니다.
내일도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겠는데요.
다만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영동과 영남 동해안지방에는 비구름이 형성되기도 하겠습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따라서 아침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겠지만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고 동해안지방에는 한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기온은 5에서 15도의 분포, 낮 최고기온은 18에서 23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낮은 기온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 먼바다에서만 조금 높게 일겠고 서해와 남해상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수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