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흑해 인근에서 우크라이나 군 미사일에 맞아 추락한 투폴례프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시베리아 항공은 우크라이나 정부에 천만 달러의 손해 배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쉬만 시베리아 항공 대변인은 배상 요구 금액에 여객기 자체 손실 500만 달러와 수색,구조 비용,그리고 항공사 이미지 실추 피해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여객기 추락 원인을 조사해온 러시아 당국은 사고기가 우크라이나 군이 잘못 발사한 S-200 미사일에 맞아 떨어진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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