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병 치료제 '시프로(Cipro)'에 대한 특허권을 갖고 있는 독일 제약회사 바이엘은 시프로를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하기로 미국 정부와 잠정 합의했다고 바이엘측이 밝혔습니다.
베흐마이어 바이엘 사장은 톰슨 미 보건복지부 장관과 만족스러운 협상을 벌였으며 기본 원칙에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톰슨 장관도 TV 프로그램에 나와 시장가 보다 낮은 수준에 시프로를 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는 60정이 담긴 시프로 한통이 300달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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