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시의 기초의회 의원 10명 가운데 6명꼴로 해외연수를 다녀오고, 한차례 연수비용은 평균 5백10만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오늘 서울시 의정회 주최로 열린 의정활동 세미나에서 최병대 한양대 교수는 지난해 해외연수를 갔다온 서울시의 기초의원은 37차례에 3백30여 명으로 전체 의원 5백20명 가운데 63%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들이 방문한 국가는 백50여개 국가에 16억 원 이상의 예산을 사용해 기초의원 한 사람에 평균 5백10만 원씩이 들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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