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모 초등학교 교장이 수학여행지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강제로 술을 먹여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기도 교육청은 용인시 모초등학교 교장 60살 김모 씨가 지난 22일 이 학교 5~6학년 어린이들을 인솔해 경북 안동으로 수학여행을 간 뒤 이튿날 저녁 숙소에 여자어린이 4 명등 6명을 불러 모아 주도를 가르친다며 강제로 40도의 독주를 마시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이 과정에서 김 모 교장이 어린이들이 술을 마시지 않자 술병으로 머리를 때리는 등 폭행을 한 사실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도 교육청은 김 교장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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