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인청항으로 들어오는 여객선의 승객들에게 부탁해 중국산 가짜 롤렉스 시계 71개를 밀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해양 경찰서는 오늘 서울 목동 44살 조모 씨 등 2명에 대해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씨 등은 지난 22일 중국에서 인천으로 오는 여객선 승객 71명에게 수고비조로 2만 원씩을 주고 롤렉스 시계를 차고 들어오게 했다 다시 돌려받는 수법으로 2천여만 원 어치의 중국산 가짜 롤렉스 시계 71개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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