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 아동학대 예방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메시지를 보내 아이들을 보호하는 일은 건전한 사회의 발전을 위한 첫걸음인만큼 모두가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감시자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모든 어린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받고 구김살없이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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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아동학대예방협회에 메시지
입력 1999.05.08 (16:19)
단신뉴스
대통령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 아동학대 예방협회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메시지를 보내 아이들을 보호하는 일은 건전한 사회의 발전을 위한 첫걸음인만큼 모두가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감시자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모든 어린이들이 독립된 인격체로 대우받고 구김살없이 자랄 수 있도록 보살피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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