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부 산하 대외문화교류협회와 한국 해림엔터프라이즈는 내년에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5개 도시에서 한국 문화엑스포를, 서울과 부산에서는 중국문화엑스포를 각각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내년 4월부터 세달동안 중국에서 열리는 한국문화엑스포 2002행사에서는 전통공연과 노래, 영화제, 콘서트 등의 이벤트를 통해 한국을 중국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중국내 한류 열풍을 바탕으로 중국인들에게 친근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양국의 문화 단체와 기업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행사 주최측은 내년 한국문화엑스포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국간의 비엔날레 행사로 정례화할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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