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오전 북측에 전화통지문을 보내서 제6차 장관급 회담을 평양에서 열 것을 재차 강조하면서 북측이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평양 인근인 묘향산에서 개최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정부는 전통문에서 장관급 회담이 6.15 공동선언을 이행하는 중심 협의체라는 중요성과 상징성, 또 회담 진행의 편리성 등을 고려해 볼 때 평양에서 개최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북측에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묘향산에서 개최하는 것도 무방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