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감된 대한생명 경쟁입찰에 4~5개사가 최종 투자 제안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자 제안서를 낸 회사 가운데는 LG그룹과 미국 메트로 폴리탄생명, 프랑스 악사 외에 일본계 금융기관 1~2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최근 일본계 금융기관 3개사가 대리인을 통해 입찰관련 신청서류를 가져갔다고 밝혔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그러나 투자제안서를 낸 회사의 명단을 오는 12일 생명보험사 구조조정 추진위원회 회의 때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는 12일 생명보험사 구조조정 추진위원회를 열어 제안서 투자내용을 검토한 뒤 1∼2개 투자자를 선정해 협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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