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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름빚 갚으려 경찰이 강도짓(안동)
    • 입력1999.05.08 (16:43)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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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방송국의 보도-그림은 7시) 경북 안동경찰서는 오늘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같은 경찰서 수사과 27살 임 모 순경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임순경은 지난 3일 저녁 8시쯤 친구 27살 김 모씨와 함께 안동시 광석동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청원경찰에게 가스총을 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순경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노름빚 3천여만원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에 사용하기 위해 차량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 (안동=연합뉴스) 이동경기자 = 경북 안동경찰서는 8일 가스총을 들고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특수강도)혐의로 같은 경찰서 수사과 임영호(27)순경 등2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순경은 친구 김동회(27)씨와 함께 지난 7일 오후 8시께 안동시광석동 광석농협에 가스총을 들고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8일 오전 4시께 임순경 등을 검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있다.
    hopema@yonhapnews.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508 1601 KST
  • 노름빚 갚으려 경찰이 강도짓(안동)
    • 입력 1999.05.08 (16:43)
    단신뉴스
(안동방송국의 보도-그림은 7시) 경북 안동경찰서는 오늘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같은 경찰서 수사과 27살 임 모 순경을 특수강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임순경은 지난 3일 저녁 8시쯤 친구 27살 김 모씨와 함께 안동시 광석동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청원경찰에게 가스총을 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임순경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노름빚 3천여만원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범행에 사용하기 위해 차량도 훔쳤다고 말했습니다.
@@@ (안동=연합뉴스) 이동경기자 = 경북 안동경찰서는 8일 가스총을 들고 농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특수강도)혐의로 같은 경찰서 수사과 임영호(27)순경 등2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임순경은 친구 김동회(27)씨와 함께 지난 7일 오후 8시께 안동시광석동 광석농협에 가스총을 들고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8일 오전 4시께 임순경 등을 검거,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있다.
hopema@yonhapnews.co.kr(끝)<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990508 1601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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