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로네 AFP=연합뉴스)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영업중인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은 오늘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 있는 자동차 조립공장을 다음달 말쯤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테레타 반 갈렌 현대자동차 현지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회사가 연간 5만8천대의 생산쿼터를 늘리기 위한 정부의 허가를 얻어내지못해 가보로네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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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보츠와나 자동차조립공장 폐쇄
입력 1999.05.08 (16:44)
단신뉴스
(가보로네 AFP=연합뉴스)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에서 영업중인 현대자동차 현지 법인은 오늘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 있는 자동차 조립공장을 다음달 말쯤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테레타 반 갈렌 현대자동차 현지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회사가 연간 5만8천대의 생산쿼터를 늘리기 위한 정부의 허가를 얻어내지못해 가보로네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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