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 10대 자매에게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경기도 인천시 부개동 40살 배모 씨 등 3명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 등은 지난 8월말 16살과 13살인 박모 자매를 폰팅으로 만나 20만 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는 등 두 달동안 모두 6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갖는 대가로 60여만 원을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 자매는 올 4월에도 10여 명의 성인 남성들과 청소년 성매매를 한 혐의로 서울 노량진의 보호시설에 보내졌으나, 지난 8월 시설을 빠져 나와 이같은 일을 또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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