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명식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노량진수산시장 `입찰 담합'을 검찰에 고발한 것은 당연한 조치라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명식 부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본질은 주진우 의원과 한나라당이 의원 직위와 국정 감사를 이용해 노량진 수산시장을 불법적으로 인수하려 한 것이라며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민주, 수산시장 담합 고발 환영
입력 2001.10.24 (19:49)
단신뉴스
민주당 이명식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노량진수산시장 `입찰 담합'을 검찰에 고발한 것은 당연한 조치라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명식 부대변인은 이번 사건의 본질은 주진우 의원과 한나라당이 의원 직위와 국정 감사를 이용해 노량진 수산시장을 불법적으로 인수하려 한 것이라며 검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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