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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정쟁속 내일 재보선
    • 입력2001.10.24 (21:00)
뉴스 9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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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강원 강릉 등 세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내일 실시됩니다.
    여야는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정국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보도에 김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세 지역 국회의원 재보선 하루 전.
    여야 할 것 없이 지도부가 대거 거리로 나섰습니다.
    전체 국회의원 270명 중 238명, 국회의장까지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재보선 사상 유례없는 기록입니다.
    때문에 국회는 개점 휴업입니다.
    향후 의사일정조차 잡지 않은 채입니다.
    정당이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애쓰는 것, 나무랄 일만은 아닙니다.
    서로 정책을 내놓고 경쟁을 하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전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흠집내기가 난무하면서 막말에 폭력까지 오갔습니다.
    그래 놓고도 서로 상대방 탓만 하고 있습니다.
    ⊙유권자: 사실이 없는 것도 상대방 비판하기 위해서 너무 험한 욕을 하고 그런 것은 좀 지양해야 되고...
    ⊙유권자: 아무리 좋고 자격이 있어도 너무 헐뜯는 데는 점수를 깎이는 것 같아요, 서로 다.
    ⊙기자: 안 해도 될 선거를 선거법 위반 때문에 다시 국고를 들여 가며 치르게 된 책임, 여야 어느 쪽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60여 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좌우하는 건 투표율이라는 데 이론이 없습니다.
    KBS뉴스 김진석입니다.
  • 여야 정쟁속 내일 재보선
    •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서울 동대문을과 구로을, 강원 강릉 등 세 지역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내일 실시됩니다.
여야는 이번 선거 결과가 향후 정국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고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보도에 김진석 기자입니다.
⊙기자: 세 지역 국회의원 재보선 하루 전.
여야 할 것 없이 지도부가 대거 거리로 나섰습니다.
전체 국회의원 270명 중 238명, 국회의장까지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했습니다.
재보선 사상 유례없는 기록입니다.
때문에 국회는 개점 휴업입니다.
향후 의사일정조차 잡지 않은 채입니다.
정당이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 애쓰는 것, 나무랄 일만은 아닙니다.
서로 정책을 내놓고 경쟁을 하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전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흠집내기가 난무하면서 막말에 폭력까지 오갔습니다.
그래 놓고도 서로 상대방 탓만 하고 있습니다.
⊙유권자: 사실이 없는 것도 상대방 비판하기 위해서 너무 험한 욕을 하고 그런 것은 좀 지양해야 되고...
⊙유권자: 아무리 좋고 자격이 있어도 너무 헐뜯는 데는 점수를 깎이는 것 같아요, 서로 다.
⊙기자: 안 해도 될 선거를 선거법 위반 때문에 다시 국고를 들여 가며 치르게 된 책임, 여야 어느 쪽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60여 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박빙의 승부를 좌우하는 건 투표율이라는 데 이론이 없습니다.
KBS뉴스 김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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