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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안부장, 제주휴가 합류했다 입장 표명
    • 입력2001.10.24 (21:00)
뉴스 9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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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제주 휴가 논란이 확산되면서 당사자인 박종렬 검사장은 김홍일 의원과는 10년 전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지내온 사이로 휴가는 사생활의 연장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의 논란이 확산되자 당사자인 박종렬 검사장은 당시 휴가에 합류한 것은 전적으로 김홍일 의원과의 사적 관계에서 비롯됐다며 항간의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김홍일 의원과는 10여 년 전부터 아는 사이이며 딸들이 고등학교 동창이고 부인들도 자주 왕래하는 등 가족들끼리 더 친한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과거에도 가족끼리 휴가를 함께 한 적이 있다며 이번 휴가 역시 이 같은 사생활의 연장선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휴가를 가서도 점심과 저녁 두 차례 식사를 한 게 전부일 뿐 두 사람이 별도의 일정에 따라 따로 움직였다며 동행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또다시 현직 검사장이 구설수에 오른 검찰은 오늘 당혹감과 함께 정치권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교차했습니다.
    검찰 고위 간부는 사생활까지 여야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이를 문제삼은 언론 보도와 정치권의 공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KBS뉴스 정인석입니다.
  • 공안부장, 제주휴가 합류했다 입장 표명
    •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제주 휴가 논란이 확산되면서 당사자인 박종렬 검사장은 김홍일 의원과는 10년 전부터 가족끼리 친하게 지내온 사이로 휴가는 사생활의 연장선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도에 정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의 논란이 확산되자 당사자인 박종렬 검사장은 당시 휴가에 합류한 것은 전적으로 김홍일 의원과의 사적 관계에서 비롯됐다며 항간의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김홍일 의원과는 10여 년 전부터 아는 사이이며 딸들이 고등학교 동창이고 부인들도 자주 왕래하는 등 가족들끼리 더 친한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과거에도 가족끼리 휴가를 함께 한 적이 있다며 이번 휴가 역시 이 같은 사생활의 연장선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휴가를 가서도 점심과 저녁 두 차례 식사를 한 게 전부일 뿐 두 사람이 별도의 일정에 따라 따로 움직였다며 동행이라는 표현은 맞지 않다고 반박했습니다.
또다시 현직 검사장이 구설수에 오른 검찰은 오늘 당혹감과 함께 정치권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가 교차했습니다.
검찰 고위 간부는 사생활까지 여야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이를 문제삼은 언론 보도와 정치권의 공세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습니다.
KBS뉴스 정인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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