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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불법 운전교습소 단속 전국 확대
    • 입력2001.10.24 (21:00)
뉴스 9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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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운전면허 시험장 주변에서 불법 운전교습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어젯밤 이 시간의 보도에 따라서 경찰이 오늘부터 전국적인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이 강원도의 한 운전교습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면허시험 응시생들의 도로주행 기록을 조작한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운전면허시험장 관리 체계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재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시험 합격자들의 원서를 일일이 대조하는 작업도 펴고 있습니다.
    불법 혐의가 드러난 응시원서입니다.
    하나같이 하루 5시간씩 이틀 만에 주행연습 10시간을 모두 채운 것으로 돼 있습니다.
    지방 면허시험장 주변 교습소들은 서울 수도권 일대의 면허시험장 주변 호객꾼들을 통해서 사람들을 모집해 온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수도권 일대에서 호객행위를 해 온 이른바 삐끼들을 긴급 체포해 이들과 연계된 지방의 운전교습소를 대상으로 수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박용순(경기도 분당경찰서 강력반장): 수사를 해 보니까 이것은 일부 학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자: 경찰은 또 운전면허 합격자들의 원서를 재조사해 도로주행 시간을 조작한 혐의가 드러나면 면허를 취소하고 2년 동안 면허 응시 자격을 주지 않을 방침입니다.
    KBS뉴스 박상용입니다.
  • 경찰, 불법 운전교습소 단속 전국 확대
    •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운전면허 시험장 주변에서 불법 운전교습 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어젯밤 이 시간의 보도에 따라서 경찰이 오늘부터 전국적인 집중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찰이 강원도의 한 운전교습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면허시험 응시생들의 도로주행 기록을 조작한 혐의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운전면허시험장 관리 체계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재검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면허시험 합격자들의 원서를 일일이 대조하는 작업도 펴고 있습니다.
불법 혐의가 드러난 응시원서입니다.
하나같이 하루 5시간씩 이틀 만에 주행연습 10시간을 모두 채운 것으로 돼 있습니다.
지방 면허시험장 주변 교습소들은 서울 수도권 일대의 면허시험장 주변 호객꾼들을 통해서 사람들을 모집해 온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수도권 일대에서 호객행위를 해 온 이른바 삐끼들을 긴급 체포해 이들과 연계된 지방의 운전교습소를 대상으로 수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박용순(경기도 분당경찰서 강력반장): 수사를 해 보니까 이것은 일부 학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전국적인 현상으로 판단되므로 수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기자: 경찰은 또 운전면허 합격자들의 원서를 재조사해 도로주행 시간을 조작한 혐의가 드러나면 면허를 취소하고 2년 동안 면허 응시 자격을 주지 않을 방침입니다.
KBS뉴스 박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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