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강문규 위원장을 비롯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24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이제부터는 환경과 경제가 양립해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부가 어떤 사업을 시작한 후 논란이 일기 시작하면 예산도 더 들어가고 혼란이 뒤따르므로 사전에 대화하고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자문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 개발 보존 조화 이뤄야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강문규 위원장을 비롯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24명과 오찬을 함께 하고 이제부터는 환경과 경제가 양립해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정부가 어떤 사업을 시작한 후 논란이 일기 시작하면 예산도 더 들어가고 혼란이 뒤따르므로 사전에 대화하고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자문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