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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역대 한국시리즈 통산 최다 홈런
    • 입력2001.10.24 (21:00)
뉴스 9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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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경기에서는 두산 외국인 선수 우즈의 홈런이 경기 흐름에 결정적 역할을 해냈습니다.
    우즈는 역대 한국시리즈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 포스트시즌에서 알짜배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두산의 우즈.
    거포 우즈가 한국시리즈에서도 팀 공격의 선봉에 나섰습니다. 우즈는 3:1로 앞서던 3회 140m짜리 솔로홈런을 터뜨려 잠실벌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3차전을 두산 잔치로 앞당기는 우즈의 한국시리즈 2번째 홈런이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도 3개를 쳤던 우즈는 5개로 한국시리즈 역대 통산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포스트시즌 통산 홈런도 11개를 기록하며 신기록 행진을 계속했습니다.
    두산은 마운드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선발 박명환에 이어 이혜천이 호투한 가운데 삼성에서는 믿었던 배영수가 1, 2차전 갈베스와 임창용에 이어서 또다시 5회를 못 버티고 무너졌습니다.
    한편 3차전도 대구 1, 2차전에 이어 매진 사례를 보여 절정에 오른 한국시리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3만 1000여 표가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모두 팔려나가 많은 팬들이 아쉽게 발길을 돌렸습니다.
    ⊙최재혁(야구팬): 좀 아쉽지만 할 수 없이 집에 가서 봐야죠, 뭐 지금.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에 앞서 식전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져 가을의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 우즈, 역대 한국시리즈 통산 최다 홈런
    •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오늘 경기에서는 두산 외국인 선수 우즈의 홈런이 경기 흐름에 결정적 역할을 해냈습니다.
우즈는 역대 한국시리즈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도 세웠습니다.
심병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올 포스트시즌에서 알짜배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두산의 우즈.
거포 우즈가 한국시리즈에서도 팀 공격의 선봉에 나섰습니다. 우즈는 3:1로 앞서던 3회 140m짜리 솔로홈런을 터뜨려 잠실벌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3차전을 두산 잔치로 앞당기는 우즈의 한국시리즈 2번째 홈런이었습니다.
이미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도 3개를 쳤던 우즈는 5개로 한국시리즈 역대 통산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포스트시즌 통산 홈런도 11개를 기록하며 신기록 행진을 계속했습니다.
두산은 마운드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선발 박명환에 이어 이혜천이 호투한 가운데 삼성에서는 믿었던 배영수가 1, 2차전 갈베스와 임창용에 이어서 또다시 5회를 못 버티고 무너졌습니다.
한편 3차전도 대구 1, 2차전에 이어 매진 사례를 보여 절정에 오른 한국시리즈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3만 1000여 표가 경기 시작 2시간 전에 모두 팔려나가 많은 팬들이 아쉽게 발길을 돌렸습니다.
⊙최재혁(야구팬): 좀 아쉽지만 할 수 없이 집에 가서 봐야죠, 뭐 지금.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기자: 경기에 앞서 식전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져 가을의 잔치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KBS뉴스 심병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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