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성남 일화가 사실상 우승을 굳혔습니다.
성남은 오늘 부산과 비겨 승점 1점을 추가함에 따라 남은 마지막 한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우승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또 지더라도 대량 실점으로 지지만 않으면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성남과 부산의 경기, 주요 장면입니다.
-왼쪽 앞쪽 홍두표 치고 들어갑니다.
페널트 에어리어 안쪽.
빗나갑니다.
페널티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약했습니다.
다시 안쪽으로 옵니다.
그대로 슛.
송종국.
1:0으로 앞섭니다.
-수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송종국 또다시.
이리네가 공 잡습니다.
뒤쪽으로.
이반.
안쪽으로 주고 샤샤 돌면서 슛 골.
멋진 골.
샤샤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역시 샤샤.
선수의 멋진 슛.
부산 자기 진영 깊숙한 곳에서.
네, 좋습니다.
안쪽으로 줬다.
헤딩.
빗나갑니다.
김종국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이 이리네의 헤딩슛.
치고 들어갑니다.
샤샤, 페널티 에어리어 안쪽 치고 들어가서 오른발 슛.
골키퍼 발 맞았습니다.
걷어내는 수비.
앞쪽으로 김대희.
돌면서 치고 들어갑니다.
빠른 선수 김대희 그대로 왼발.
골키퍼 제대로 잡지 못했다가 잡아냅니다.
수비 몸 맞았습니다.
황현석.
백영철, 골키퍼.
온 몸으로 막아냅니다.
경기 끝났습니다.
성남 일화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경기였습니다.
⊙차경복(성남일화 감독): 홈에서도 선수들이 마음 놓고 경기할 수 있으니까 홈팬들을 위해서 멋있는 경기를 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축배를 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