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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싱 김영호 그랜드슬램 노린다
    • 입력2001.10.24 (21:00)
뉴스 9 200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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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난해 시드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펜싱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던 김영호가 내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 하나의 신화창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시드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김영호는 우리나라 펜싱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기며 온 국민을 잔잔한 흥분과 감동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뒤.
    김영호에게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김영호는 내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4개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에 도전합니다.
    이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그리고 국제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김영호는 세계선수권에서만 우승하면 세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김영호는 전국체전이 끝나자마자 휴식도 없이 태릉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김영호는 이미 국제 무대에 장단점이 모두 노출된 상태여서 기술 변화를 통해 쟁쟁한 유럽 강호들을 물리친다는 전략입니다.
    ⊙김영호(펜싱 국가대표): 기술을 많이 바꿨어요.
    바꿔서 70%를 바꿔서 이번 전국체전에 뛰어봤는데 아직까지는 완전한 내 작품은 아닌데 그래도 이번에 만족감을 느껴서...
    ⊙김헌수(펜싱국가대표팀 감독): 김영호 선수가 지금 세계선수권대회 2등을 했지만 아직 우승을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지난 5일 태어난 둘째 딸에게 금메달을 선물하고 싶다는 김영호.
    그랜드슬램이라는 또 하나의 꿈을 가슴에 안고 김영호는 오늘 프랑스로 향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펜싱 김영호 그랜드슬램 노린다
    • 입력 2001.10.24 (21:00)
    뉴스 9
⊙앵커: 지난해 시드니 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펜싱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일궈냈던 김영호가 내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또 하나의 신화창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시드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김영호는 우리나라 펜싱에 첫 올림픽 금메달을 안기며 온 국민을 잔잔한 흥분과 감동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뒤.
김영호에게 또 다른 도전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김영호는 내일부터 프랑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으로 4개 국제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그랜드슬램에 도전합니다.
이미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그리고 국제그랑프리에서 우승한 김영호는 세계선수권에서만 우승하면 세계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김영호는 전국체전이 끝나자마자 휴식도 없이 태릉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김영호는 이미 국제 무대에 장단점이 모두 노출된 상태여서 기술 변화를 통해 쟁쟁한 유럽 강호들을 물리친다는 전략입니다.
⊙김영호(펜싱 국가대표): 기술을 많이 바꿨어요.
바꿔서 70%를 바꿔서 이번 전국체전에 뛰어봤는데 아직까지는 완전한 내 작품은 아닌데 그래도 이번에 만족감을 느껴서...
⊙김헌수(펜싱국가대표팀 감독): 김영호 선수가 지금 세계선수권대회 2등을 했지만 아직 우승을 못 했기 때문에 이번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지난 5일 태어난 둘째 딸에게 금메달을 선물하고 싶다는 김영호.
그랜드슬램이라는 또 하나의 꿈을 가슴에 안고 김영호는 오늘 프랑스로 향했습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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