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경찰서는 오늘 필로폰을 판매하고 상습투약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7살 소모 씨 등 3명과,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사들여 투약한 유흥업소 여종업원 27살 김모 씨 등 3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판매책 37살 박모 씨를 수배했습니다.
소 씨 등은 지난 7월 필로폰 10그램을 120만 원에 사들여 이달 초 인천의 한 술집에서 김 씨 등 여종업원 3명에게 판매한 뒤 이들과 함께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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