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은 탄저균에 의한 테러 공포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당정회의를 갖고 생화학 테러 가능성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오늘 회의에서 탄저균에 의한 새로운 테러 공포로 국민생활이 위축될 우려가 있는 만큼 당 테러대책위원회와 정부측 테러대책반이 함께 이 문제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는 민주당에서 정대철 테러대책위원회 위원장과 강현욱 의장 등이, 정부측에서 김호식 국무조정실장, 국방.행자.보건복지.환경부 차관 등이 참석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