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업계가 오늘부터 30일까지 중국에 철강 사절단을 파견합니다.
한국철강협회는 이번에 파견되는 철강사절단이 중국 철강업계와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교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중 양국간 철강교역 규모는 지난 90년 2억달러에 불과했으나 지난해에는 28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셉니다.
중국은 한국의 두번째 철강 교역국이며, 95년과 97년을 제외하곤 줄곧 흑자를 기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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