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낀 짙은 안개 등으로 인해 가시거리가 좋지않아 회항했던 국제선 항공기는 인천공항 개항이후 모두 45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가시거리가 350미터 이하로 떨어져 저시정 운항절차가 발령된 날은 지난 3월 29일 공항개항 이후 모두 31일이며, 이 가운데 항공기가 회항했던 날은 모두 12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또, 안개 등의 이유가 아닌 지난 9월 테러참사 등의 다른 원인으로 회항한 항공기를 합치면 지금까지 모두 63대의 항공기가 제때 인천공항에 착륙하지 못하고 회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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