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와 서구 전지역을 비롯한 인천시내 38만8천 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오는 30일 오전 8시부터 다음날인 31일 오전 2시까지 중단됩니다.
단수지역은 부평구 십정 1,2동 일부를 제외한 전 지역과 강화군 강화읍, 중구 영종도 지역, 계양구와 서구 전지역이 해당됩니다.
인천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이번 단수가 부평과 공촌정수장 전기안전진단검사와 보수공사에 따라 이뤄진다고 밝히고, 실제로 가정에 물이 도달되는 시간은 단수종료 후에도 고지대의 경우 2∼4시간 더 소요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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