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성남일화가 사실상 우승을 굳혔습니다.
성남 일화는 부산원정경기에서 전반 31분 부산 아이콘스의 송종국에게 선취골을 내줬으나 전반 42분 샤샤가 동점골을 터뜨려 1대1로 비겼습니다.
승점 45점을 확보한 성남은 2위 수원 삼성이 포항에게 3대1로 지면서 우승경쟁에서 완전히 탈락하고 3위 안양LG도 대전과 득점없이 비기며 승점 42점을 기록해 마지막 남은 단 한경기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확실시 됩니다.
성남이 우승할 경우에는 지난 95년이후 6년만에 정상자리를 되찾으며 통산 최다우승 타이기록도 세우게 됩니다.
한편 전북현대는 울산현대를 3대0으로 물리치고 시즌 4승째를 올렸고 부천과 전남은 1대1로 승부를 가리지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