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우편물 테러에 대한 공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존 포터 미국 우정공사 총재는 우편물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포터 총재는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시민들에게 우편물을 신중하게 취급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의 모든 우체국은 일제히 내일 반기를 게양하고 브렌트우드 우편물 취급소의 직원으로 탄저균때문에 숨진 2명에 대해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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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정공사 총재 `우편물 안전 보장없다`
입력 2001.10.24 (23:37)
단신뉴스
탄저균 우편물 테러에 대한 공포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존 포터 미국 우정공사 총재는 우편물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포터 총재는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시민들에게 우편물을 신중하게 취급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의 모든 우체국은 일제히 내일 반기를 게양하고 브렌트우드 우편물 취급소의 직원으로 탄저균때문에 숨진 2명에 대해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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