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하원인 두마는 교도소 환경 개선 방안의 하나인 '미성년자와 여성 죄수 사면안'을 잠정 승인했습니다.
사면안에 따르면 임신중이거나 50살 이상인 여성 만 4천명과 죄질이 가벼운 미성년자 만명 등이 사면 혜택을 보게 됩니다.
러시아 교도소에는 현재 백만명 이상의 죄수들이 수용돼 있는데 환경이 열악해 결핵과 에이즈 등의 질병과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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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두마, 미성년자.여성 죄수 사면안 승인
입력 2001.10.25 (01:34)
단신뉴스
러시아 하원인 두마는 교도소 환경 개선 방안의 하나인 '미성년자와 여성 죄수 사면안'을 잠정 승인했습니다.
사면안에 따르면 임신중이거나 50살 이상인 여성 만 4천명과 죄질이 가벼운 미성년자 만명 등이 사면 혜택을 보게 됩니다.
러시아 교도소에는 현재 백만명 이상의 죄수들이 수용돼 있는데 환경이 열악해 결핵과 에이즈 등의 질병과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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