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갑부 데니스 티토에 이어 사상 두번째 우주 여행에 나설 인물로 이탈리아 우주비행사 로베르토 비토리가 결정됐다고 러시아 우주항공국이 밝혔습니다.
유리 코프테프 우주항공국장은 이타르타스 통신과의 회견에서 국제우주정거장으로 갈 소유즈 우주선을 내년 4월 발사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비토리는 우주 여행을 위해 현재 모스크바 근교에서 러시아어와 우주선 조작법을 배우고 있다고 코프테프 국장은 설명했습니다.
약 2천만달러로 예상되는 비토리의 여행 경비는 유럽우주기구가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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